[포토]'수염이 부러워' 류지혁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3.16 14:20
삼성의 4번 타자 디아즈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그는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에 문승원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디아즈는 홈런 후 홈으로 들어왔다.

삼성 4번 디아즈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6회초 문승원을 상대도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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