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연패탈출은 내 어깨에' 키움 우완선발 배동현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4.01 19:15
키움 우완투수 배동현이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다. 배동현은 연패 탈출을 위해 등판했다. SSG랜더스는 타케다가 선발투수로 나섰다.

키움 우완투수 배동현이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하고 있다. 랜더스는 타케다가 선발투수로 나섰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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