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에서 키움 최주환이 우월 솔로포를 날리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했다.
[OSEN=고척, 지형준 기자]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에서 키움 최주환이 우월 솔로포를 날리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4.10/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