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키움전 앞두고 특타하는 오재원'터질 때도 됐는데.....' 한화 김경문 감독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6.12 17:49
한화 김경문 감독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를 앞두고 오재원의 훈련을 지켜봤다. 오재원은 녹초가 될 정도로 긴 특별 타격 훈련을 이어갔다. 김경문 감독은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오재원을 눈여겨보았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오재원을 눈여겨보고 있다.

오재원은 녹초가 될 정도로 긴 특타를 이어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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