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크레이치 선제골에 손흥민 망연자실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4 03:19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체코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선제골을 터뜨린 후 환호했다. 손흥민은 크레이치의 선제골에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체코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선제골을 터뜨린 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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