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삼성라이온즈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뒀다. LG 마무리 손주영은 9회초 1사 만루 위기에 몰렸으나 구자욱과 디아즈를 삼진으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승리 후 손주영은 포수 박동원 및 염경엽 감독 등과 함께 승리를 자축했다.
LG가 3위 삼성라이온즈를 맞아 추격을 뿌리치고 4-3 짜릿한 승리를 차지했다.
LG 마무리 손주영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9회초 선두타자 최형우에 2루타를 내준 후 1사 만루위기에 몰렸지만 이겨냈다.
구자욱을 삼진으로 잡아낸 후 4번타자 디아즈도 삼진으로 잡아내며 끝내 1점을 지켜낸 손주영이 포수 박동원, 야수들,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탭과 자축하고 있다.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