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벤자민 '이 순간을 기다렸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7.07 19:44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SSG 랜더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벤자민은 5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SSG 김재환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위기를 넘긴 벤자민은 마운드 위에서 포효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SSG 랜더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벤자민이 5회초 2사 1,3루에서 SSG 김재환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포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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