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강철 감독 '오늘도 엄지척'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7.19 18:37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2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권동진의 1타점 적시타로 2루주자 오윤석이 선제 득점을 기록했다. 이강철 감독은 득점 후 돌아온 오윤석을 환영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2회초 2사 1,2루에서 2루주자 오윤석이 권동진의 1타점 적시타 때 선제 득점한 후 이강철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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