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진 아쉬운 히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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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20:40
2026년 7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무사 상황에서 키움의 히우라가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표했다.

[OSEN=고척, 이대선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무사에서 키움 히우라가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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