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하와이서 포착…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

비♥김태희, 하와이서 포착…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

박다영 기자
2026.07.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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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46)·가수겸 배우 비(44·본명 정지훈) 부부가 두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포착됐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태희(46)·가수겸 배우 비(44·본명 정지훈) 부부가 두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포착됐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태희(46)·가수 겸 배우 비(44·본명 정지훈) 부부가 두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포착됐다.

지난 22일 비의 중국팬이 운영하는 계정에는 비·김태희 부부의 목격담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하와이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는 두 사람과 두 딸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는 편안한 차림으로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고 카트를 끌며 단란한 가족 모습을 보였다.

부부의 옆에는 훌쩍 자란 두 딸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김태희와 비는 2011년 광고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고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4년 뒤인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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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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