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지성 '힘으로 하려다 그만'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7.28 20:52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박지성 선수가 마운드에 올라 역투했다. 박지성은 힘으로 투구하려다 아쉬운 장면을 연출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박지성이 역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