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원형-정재훈 '오로지 PS 직행'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8.21 16:11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원형 감독과 정재훈 코치가 대화를 나누며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두 사람은 포스트시즌 직행을 목표로 훈련에 임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원형 감독과 정재훈 코치가 대화를 나누며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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