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지찬과 승리 기쁨 나누는 박진만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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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22:41
2026년 8월 22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라이온즈는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8-6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종료 후 삼성 박진만 감독이 김지찬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OSEN=창원, 이석우 기자] 2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원종해가, 방문팀 삼성은 이승현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NC 다이노스에 8-6으로 승리한 후 김지찬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8.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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