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 트윈스 경기에 출전했다. 구자욱은 1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홍창기의 파울플라이를 잡아냈다. 구자욱은 박해민을 잡기 위해 홈으로 송구했다.
삼성 좌익수 구자욱이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 1회말 1사 만루 홍창기 파울플라이를 잡아 박해민을 잡기위해 홈으로 송구하고 있다.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