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태우, 9일 SSG전서 두산 승리기원 시구 진행

OSEN 제공
2026.09.07 15:10
두산 베어스가 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했다. 이날 시구자로는 드라마 '신병' 시리즈에서 최일구 역을 맡은 배우 남태우가 나섰다. 남태우는 두산 베어스의 열렬한 팬으로서 시구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OSEN=조은혜 기자] 두산 베어스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배우 남태우가 나선다. 남태우는 드라마 '신병' 시리즈에서 주연 최일구 역을 맡아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확실하게 뽐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남태우는 두산베어스의 열렬한 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남태우는 "두산 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맡게 돼 가문의 영광"이라며 "신병4:사보타주에서 함께 등장하는 박민주 중사님(개그우먼 이수지)처럼 멋진 시구를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병4:사보타주'는 ENA 채널에서 월화 오후 10시 절찬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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