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일로 득점하는 최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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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19:37
2026년 9월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대니엘을,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3루 상황에서 KIA 김태군의 포일로 3루주자 최원준이 홈을 밟았다.

[OSEN=수원, 이대선 기자]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대니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3루에서 KIA 김태군의 포일 때 3루주자 최원준이 홈을 밟고 있다. 2026.09.1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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