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 투수로 나섰다. 6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두산 세베리노가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아쉬워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6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 세베리노가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