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보고 배운다? 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요미우리 신문사 관계자 KBO 방문

OSEN 제공
2026.09.15 11:26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요미우리 신문사 관계자들이 지난 14일 KBO를 방문했다. 요미우리 관계자들은 허구연 총재와의 면담 및 실무진 미팅을 통해 마케팅 전략과 리그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KBO는 앞으로도 일본프로야구 구단 및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국 야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OSEN=조형래 기자] 일본프로야구도 KBO리그의 흥행 이유를 벤치마킹 하려는 것일까.

일본프로야구(NPB)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구단 팬사업부장과 요미우리 신문사 머천다이징 사업부 및 야구사업부 관계자 등 3명이 지난 14일 KBO를 방문했다.

요미우리 관계자들은 이날 KBO 방문에서는 KBO 허구연 총재와의 면담과 실무진 미팅을 통해 KBO 리그 마케팅 전략 및 리그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KBO 리그의 마케팅 전략과 리그 운영 시스템을 조사·견학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외 프로야구 구단의 KBO 리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성사됐다.

KBO는 앞으로도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비롯한 일본프로야구 구단 및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일 양국 친선을 도모하고, 한국 야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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