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타에 득점까지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9.17 14:07
상무 2번타자 장재영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야구대표팀과 상무와의 평가전에 출전했다. 장재영은 1회초 안타를 기록한 뒤 득점까지 성공했다. 이번 경기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무 2번타자 장재영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과 상무와의 평가전 1회초 득점하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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