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상무와의 평가전을 마쳤다. 류지현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야수들에게 주루플레이 디테일을 강조했다. 이번 경기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야구대표팀의 평가전으로 진행됐다.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과 상무와의 평가전을 마친 후 야수들에게 주루플레이 디테일을 강조하고 있다.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