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치어리더다!" 천조국 치어리더는 달라도 너무 다르네!

OSEN 제공
2026.09.18 01:10
NFL 마이애미 돌핀스의 치어리더 아리아나 테일러 맥클루어가 경기 중 포착된 사진으로 SNS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마이애미는 지난 1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LA 레이더스와의 경기에서 패배했으나 아리아나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리아나가 남자친구가 있는 사실이 알려지며 남성팬들의 질투 섞인 반응이 이어졌으나 그녀는 시즌 초반 화제의 중심에 섰다.

[OSEN=서정환 기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치어리더가 나타났다!

주인공은 NFL 마이애미 돌핀스의 치어리더 아리아나 테일러 맥클루어였다. 경기 중 포착된 사진 한 장이 SNS에서 빠르게 퍼지며 팬들의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마이애미는 지난 1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밸리에서 개최된 NFL 퍼스트윅에서 LA 레이더스에 13-27로 패했다. 홈팀은 패배했지만 경기장에서는 돌핀스를 응원하는 치어리더들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다.

특히 아리아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SNS에서 화제가 됐다. 지난 시즌에 이어 돌핀스를 응원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시즌 개막과 함께 다시 한번 팬들의 주목을 받은 것이다.

당시 SNS에서는 아리아나의 사진을 두고 팬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정말 아름답다", "미소가 매력적이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치어리더" 등의 댓글이 달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에도 NFL 개막과 동시에 아리아나의 이름이 다시 온라인에서 등장하면서 돌핀스 팬들에게는 익숙한 '스타 치어리더'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다만 아리아나가 남자친구가 있는 '품절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남성팬들이 실망했다고 한다. 팬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라며 질투가 폭발했다.

마이애미는 개막전에서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아리아나는 경기장 안팎에서 다시 한번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시즌 초반 화제의 중심에 섰다. 마이애미는 SNS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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