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베테랑 투수 우규민이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경기 전 900경기 출전 기념패를 수상했다. 박종훈 KBO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를 전달했으며 양 팀 선수들이 축하를 보냈다. LG 트윈스는 세 개의 꽃다발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KT 베테랑투수 우규민이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에 앞서 박종훈KBO경기운영위원으로부터 900경기 출전 KBO의 기념패를 수상한후 양팀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LG는 세개의 꽃다발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