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제 베트남 잡고 4강 가자!' 사우디 2-0으로 따돌리며 8강행 이민성호

나고야(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22 21:33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조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경기가 끝난 후 이민성 감독과 선수들은 파로마 미즈호 럭비 스타디움 그라운드를 돌며 축구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국 대표팀은 이제 베트남을 상대로 4강 진출을 노리게 되었다.

이민성 감독과 선수들이 22일 파로마 미즈호 럭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D조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경기에서 승리한 후 그라운드를 돌며 축구팬들에게 인사를 하며 마무리하고 있다.. 2026.09.22.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