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물러설 수 없는' 3경기 출전한 복식 정나은과 김혜정

이치노미야(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23 13:36
정나은과 김혜정 복식조가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일본전에 출전했다. 두 선수는 3경기에서 강스매싱을 시도하며 경기에 임했다. 이번 경기는 물러설 수 없는 중요한 승부로 치러졌다.

복식조 정나은과 김혜정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일본전 3경기에서 강스매싱을 시도하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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