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할수 있어!' 박주봉 감독

이치노미야(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23 13:46
정나은과 김혜정 복식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일본전에 출전했다. 경기 중 정나은과 김혜정은 강스매싱을 시도하며 경기에 임했다. 박주봉 감독은 박수로 선수들을 격려하며 응원했다.

복식조 정나은과 김혜정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일본전 3경기에서 강스매싱을 시도하고 있다. 박수로 격려하는 박주봉 감독.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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