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진행됐다. 소형준이 슈퍼라운드 첫 경기 선발투수로 나섰다. 2회초 윤동희가 투수 앞 라인드라이브 아웃된 뒤 아쉬워했다.
[OSEN=도요하시(일본), 박준형 기자]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진행됐다.
투수 중 유일하게 공을 한 개도 던지지 않은 소형준이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섰다.
2회초 윤동희가 투수 앞 라인드라이브 아웃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25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