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과 오세훈이 최전방 투톱으로 나서는 4-4-2 전형을 가동하며 황희찬과 이강인이 좌우 측면에 포진했다. 송범근과 김민재는 이번 경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으며 조현우가 골문을 지킨다.
우즈베키스탄과의 A매치 평가전에 나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한국은 손흥민(LAFC)과 오세훈(시미즈 S펄스)이 최전방 투톱에 나서는 4-4-2 전형을 가동한다.
황희찬(샬케04)과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좌우 측면에 포진하고, 이재성(마인츠05)과 박진섭(저장FC)이 중원에서 호흡을 맞춘다.
양 측면 수비로는 김태현(전북 현대)과 조현택(울산 HD)이 선다. 이한범(클뤼프 브뤼허)과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이 센터백에서 호흡을 맞추고, 조현우(울산)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오현규(베식타시)와 김민수(레인저스)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 등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송범근(전북)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엔트리에서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