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원형-염경엽 감독 '2031년에 다시 만나요'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7 18:24
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김원형 감독과 염경엽 감독은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잠실야구장은 12월 철거에 들어가 2031년 말 3만 석 규모의 돔구장으로 재건축된다고 했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잘실구장을 같이 쓰는 LG, 두산 선수들이 경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원형 감독과 염경엽 감독이 기념촬영 후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잠실야구장은 12월 철거에 들아가 재건축을 시작, 2031년 말 3만 석 규모의 돔구장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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