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용택-이병규, 영구결번 레전드의 쌍포 시구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7 18:35
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경기 전 LG 트윈스의 영구결번 레전드인 박용택과 이병규가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했다. 두 레전드는 영구결번 선수로서 잠실구장 마운드에 올라 쌍포 시구를 선보였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LG 트윈스 양구결번 레전드 박용택과 이병규가 경기 전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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