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용택-이병규 '이제 LG는 가을야구의 대명사'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7 18:39
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경기 전 LG 트윈스 양구결번 레전드 박용택과 이병규가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 시구를 마친 박용택과 이병규는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LG 트윈스 양구결번 레전드 박용택과 이병규가 경기 전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