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류지현 감독이 한화이글스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되어 취임식을 가졌다. 1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행사에서 류지현 감독은 석장현 신임 단장의 축하를 받으며 첫선을 보였다. 류지현 감독은 국가대표팀 수장에서 한화이글스의 수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국가대표감독에서 한화이글스 새 수장이 된 류지현 감독이 1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첫선을 보이고 있다. 함께 선임된 석장현 단장의 축하를 받는 류지현 감독,.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