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현중, 수원KT아레나 찾아 국내농구 관전해요

OSEN 제공
2026.10.23 19:34
23일 오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수원 KT와 원주 DB의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가 열렸다. 리그 공격력 1위인 원주 DB와 최근 3연패 및 득점력 저하로 고전 중인 수원 KT가 맞붙었다. 이날 경기장에는 이현중이 방문하여 국내농구 경기를 관전했다.

[OSEN=수원, 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와 원주 DB의 경기가 진행됐다.

공동 3위 DB(3승 3패)는 경기당 평균 득점과 속공 득점 모두 리그 1위로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반면, 공동 5위 KT(3승 4패)는 최근 3연패 동안 수비 불안과 리그 최하위 득점력, 잦은 실책으로 고전하고 있다.

이현중이 경기장을 찾아 관전하고 있다. 2026.10.23 / soul1014@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