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상현 '라팍이 좋아'

대구=김진경 대기자
2026.10.26 21:48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대 KIA 경기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KIA 마무리 투수 전상현은 9회에 구원 등판하여 경기를 매조지했다. 경기 종료 후 전상현은 포수 김태군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KIA 마무리 전상현이 9회 구원 등판,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 김태군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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