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삼성 좌타라인 봉쇄가 관건인데.....' 기아 이범호 감독

광주=강영조 선임기자
2026.10.29 16:18
KIA 이범호 감독이 29일 삼성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범호 감독은 최형우, 구자욱, 디아즈 등 삼성의 좌타라인 봉쇄를 이번 경기의 관건으로 꼽았다. 주자들을 최대한 내보내지 않음으로써 실점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KIA 이범호 감독이 2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3차전을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형우, 구자욱, 디아즈 앞에 최대한 주자들을 내보내지 않게 해 실점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이범호 감독.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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