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가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70차 투표에서 1만 798표를 얻어 3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안세영이 3477표로 2위에 올랐으며 신유빈과 박현경이 각각 3위와 4위로 뒤를 이었다. 여자 농구 대표팀 주장 강이슬은 300표를 획득해 11계단 상승하며 5위에 안착했다.
박정아(33·페퍼저축은행)가 무려 35주 연속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1위 자리를 지켰다.
박정아는 지난 22일 오후 3시 1분부터 29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70차 투표에서 1만 798표를 얻어 다시 한 번 1위에 올랐다.
세계 배드민턴의 새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안세영(삼성생명)이 3477표,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은 1107표, 여자골프 박현경(메디힐)은 375표로 뒤를 이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주장으로 여자 농구 대표팀을 이끌고 금메달을 수확한 강이슬(우리은행)은 300표를 얻어 무려 11계단 뛰어올라 지난주 이다현(NEC 레드 로켓)을 밀어내고 5위에 새롭게 안착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현재 배구와 배드민턴, 탁구, 골프 등 다양한 종목을 대표하는 여자 스포츠 스타들이 치열한 득표 대결을 펼치고 있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71차 투표는 29일 오후 3시 1분부터 11월 5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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