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아프겠다 ㅠ '4회말 김지찬에 발등 밟힌' 카스트로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2026.11.01 15:52
2026년 11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KBO 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1루 상황에서 KIA 1루수 카스트로가 삼성 김지찬에게 발등을 밟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카스트로는 발등을 밟힌 직후 고통을 호소했다.

기아 1루수 카스트로가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4회말 1루에서 김지찬에 발이 밟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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