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진만 감독 '대구에서 끝내렵니다'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11.03 17:14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과 KIA의 경기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경기 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만 감독은 대구에서 시리즈를 끝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1차전 수원 KIA 타이거즈 경기가 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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