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강철 감독 '잘 막았다 박영현'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11.03 22:35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8-7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난 후 이강철 감독은 박영현을 격려하며 선수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이번 경기는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1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선수들이 삼성에 8-7로 승리한 후 이강철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