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와 시포는' 포수출신 이만수와 조범현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4 18:51 수정 2026.11.04 18:52
포수 출신 전직 감독인 이만수와 조범현이 2026년 11월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시포와 시구를 했다. 이번 경기는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맞대결로 진행되었다. 조범현 감독은 시구 후 선발 투수 고영표와 악수를 나누었다.

두 포수출신 전직감독 이만수와 조범현이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에서 시포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11.04.

선발투수 고영표와 악수를 나누는 조범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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