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현민 '행운이 굴러왔어'

수원=김진경 대기자
입력 2026.11.04 22:04 수정 2026.11.04 22:05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안현민은 연장 10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행운의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안현민은 출루한 후 환호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2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4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안현민이 연장 10회말 1사 1루에서 행운의 내야안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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