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 연장 12회말 마지막 타자 김현수를 잡아내며 승리를 지켜낸 배찬승이 환호했고 디아즈는 박진만 감독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번 승리로 삼성은 시리즈 성적 1승 1패를 기록하며 대구로 향하게 됐다.
삼성 선수들이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12회말 마지막타자 김현수를 잡아내며 3-2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2026.11.04.
김현수를 잡아내며 승리를 지켜낸 배찬승이 환호성을 터트리고 있다.
바모스~ 대구로!
박진만 감독에 폴더인사하는 디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