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승규, 박진만 감독을 웃게 한 남자

대구=김진경 대기자
입력 2026.11.06 21:12 수정 2026.11.06 21:12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박승규는 8회말 1사 상황에서 좌중월 1점 홈런을 기록했다. 박진만 감독은 홈런을 치고 홈으로 들어온 박승규를 환영하며 기쁨을 나타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박승규가 8회말 1사에서 좌중월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한 후 박진만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