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상대실책으로 살아낸' 강민호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8 16:21 수정 2026.11.08 16:21
삼성 9번타자 강민호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5차전 KT위즈와의 경기에서 환호했다. 강민호는 5회말 내야땅볼을 쳤으나 상대실책으로 살아남으며 2득점을 기록했다.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의 이번 경기는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중요한 승부처에서 진행됐다.

삼성 9번타자 강민호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5회말 내야땅볼을 쳤지만 상대실책으로 2득점하자 환호하고 있다. 202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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