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가 중국 Tianjin EV Energies Co. Ltd과 중국 LG CHEM(NANJING)에 각각 58억5072만원, 35억1784만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 설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28%, 16%에 해당하는 규모다.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암 투병' 이혜영, 추적검사 결과…"아직 완치는 아니지만" 장윤정, 도경완과 이혼·사망설까지…영정 사진 '분통'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 '사생활 논란' 황정민 "아내에게 진다…야한 장면 안 찍어" 발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