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가 중국 Tianjin EV Energies Co. Ltd과 중국 LG CHEM(NANJING)에 각각 58억5072만원, 35억1784만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 설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28%, 16%에 해당하는 규모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이숙캠' 방송 후 부부관계 더 나빠져"...걱정부부 끝내 이혼소송 '10대 소년 성폭행' 유명 남성 배우, 교도소에서 사망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최여진, '전처 한집살이·불륜설' 해명…"왜 남들이 평가?"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