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가 중국 Tianjin EV Energies Co. Ltd과 중국 LG CHEM(NANJING)에 각각 58억5072만원, 35억1784만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 설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28%, 16%에 해당하는 규모다. 독자들의 PICK! "사고 쳤어요" 구혜선, 눈썹칼로 긴 머리 '싹둑' 이혼·재혼 설명 피한 엄마...아들, 불안장애 끝판왕 "결혼 앞둔 지인 손절"...김호영, 황당 요구에 분노 양상국, 소속사 대표가 사기..."김준호가 대신 준다고" '징역' 장윤정 모친 "딸이 섬에 날 가두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