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는 이란 소재 계열회사인 디오 파르스(DIO PARS CO.,Ltd)의 주식 7325만7378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95억원 규모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8%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미국 등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이란 리스크 선제적 해소"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92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