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는 이란 소재 계열회사인 디오 파르스(DIO PARS CO.,Ltd)의 주식 7325만7378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95억원 규모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8%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미국 등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이란 리스크 선제적 해소"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심장병 딸 보다 내 부모 중요"…'서프라이즈' 배우 이혼 사유 충격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이숙캠' 방송 후 부부관계 더 나빠져"...걱정부부 끝내 이혼소송 최여진, '전처 한집살이·불륜설' 해명…"왜 남들이 평가?" 눈물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