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영의 월가이드] 기대 못 미친 美 12월 고용지표... 큰 폭의 괴리 원인은?

김경윤 MTN PD
2022.01.10 09:15

미국 증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시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보자!

(진행) 이주호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화상) 이항영 MTN 전문위원

Q. 뉴욕증시에 대한 판단은?

- S&P500· 나스닥, 4일째 하락세

* 미국 주요 지수

- 에너지· 금융 섹터 강세 지속

- 기술· 임의소비재 섹터 하락 주도 지속

- 美 12월 고용보고서, 시장 기대치 이하 결과 발표

- 12월 신규 일자리 199,000명 VS 전망치 424,000명

* 美 12월 신규 일자리 199,000명

- 국채금리의 가파른 상승세 지속, 주가 하락 직접적 배경 작용

* 美 10년물 국채금리 1.8% 도전

* 국제유가 다소 진정세

* 뱅크오브아메리카

* 엑슨 모빌

* 디스커버리

- 디스커버리, 뱅크오브아메리카 중립→ 매수 상향에 강세

- 디스커버리, 워너 미디어와의 합병 효과 기대감 상존

* 드래프트 킹즈

- 드래프트 킹즈, 뉴욕주의 모바일 스포츠 베팅 합법화에 강세

* 델타항공

* 스타벅스

* 포드

* 보잉

Q. 미국 증시 內 시총상위 빅테크 종목 흐름은?

* 애플

* 마이크로소프트

* 알파벳

* 아마존 닷컴

* 테슬라

* 엔비디아

* 버크셔 해서웨이

Q. 기대 못 미친 12월 고용지표 관련 분석은?

- 美 12월 신규 고용 199,000 명 VS 전망치 424,000명

- 美 일자리 증가세, 2개월 연속 기대 큰 폭 하회 기록

- 美 실업률 3.9%… '완전 고용' 시장 지속

* 미국 신규 일자리 및 실업률 추이

* 美 섹터별 일자리 증감

- 레저 및 접객 부문, 최다 일자리 증가 기록

- 연간 260만 고용 증가 VS 팬데믹 이전 대비 120만 명 부족

Q. 실제 고용지표와 전망치의 큰 폭 괴리 발생… 왜?

- 기존 상시 근무 체제 대비 프리랜서 형태 근무자 급증 증명

- 실제 노동 인구, 최근 2개월래 큰 폭 증가 주장 상존

- 팬데믹 따른 조기 은퇴자 급증 따른 구인 활동 난항 주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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