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경제지표가 비교적 견조함에 따라 국채금리 상승, 달러 강세로 출발했지만 새로운 반기를 시작하며 차익 매물 출회와 순환매가 나타나며 사상 최고치 경신 후 숨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상원을 통과한 트럼프의 대규모 감세안, 그리고 그를 둘러싼 트럼프-머스크 갈등 재점화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美증시 혼조 마감… 다우 0.9% 상승
- 트럼프 감세법안, 美상원 '51대 50' 통과
- 트럼프 "무역협상 시한 연장 없다"
- 트럼프, 日 상호관세 24%→ 35% 상향 시사
- 파월 "관세 없었다면 금리 더 인하했을 것"
- 美 5월 구인건수 777만… 6개월 만에 최대
- 美 6월 ISM 제조업 PMI 49… 4개월째 위축
- 엔비디아, 차익실현에 숨고르기… 3%↓
- 테슬라, 트럼프· 머스크 갈등에 5% 급락
- 공화당, 신재생에너지 세금 삭제… 美 태양광↑
- 美 당뇨株, 美 보험 보상안 개정 우려에 하락
- JP모건, $500억 자사주 매입 발표… 배당금 인상
- 서클, 은행 인가 신청서 제출에 6% 강세
- 머스크 x AI, 채권발행· 대출 포함 $100억 조달
- 中 6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4
- 유로존 6월 CPI 2.0%… ECB 목표치 안착
- 유가, 트럼프 "비축유 채우겠다"… WTI 0.5%↑
- 유럽증시, ECB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에 하락
[출근길 뉴스프레소] 매일 오전 8시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월가워즈]를 통해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