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이 LS ELECTRIC(일렉트릭)에 대해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기존 대비 46.9%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매수'로 유지했다.
28일 박희철 흥국증권 연구원은 "데이터센터향 성장 스토리와 적극적인 불확실성 대응 전략을 토대로 내년부터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예상된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 4조8813억원(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 영업이익 4398억원(12.9% 증가)으로 추정한다"며 "늦어지는 수주 추이를 바탕으로 기존 추정 대비 하향 조정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