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100선 회복…개인·기관 동반 매수

김지훈 기자
2025.11.06 09:15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코스피가 급락한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7.32포인트(2.85%)하락한 4,004.42, 코스닥은 24.68포인트(2.66)하락한 901.89에 마감했다. 이날 장중에는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7개월 만에 발동되기도 했다. 2025.11.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코스피지수가 6일 오전 상승 출발하며 4100선을 회복했다.

오전 9시6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39% 오른 4100.07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88.04포인트(2.20%) 오른 4092.46에 출발한 뒤에 4111.96까지 상승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60억원, 1010억원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3427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2.68%), SK하이닉스(+4.32%), LG에너지솔루션(+4.09%), 현대차(+1.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0%), HD현대중공업(+4.36%), KB금융(+3.13%) 등이 강세다.

코스닥은 1.94% 오른 919.36을 나타냈다. 개인은 118억원 순매도, 외국인은 211억원 순매수, 기관은 82억원 순매도 중이다.

에코프로비엠(+3.23%), 에코프로(+6.90%), 레인보우로보틱스(+1.75%), 리가켐바이오(+1.38%), 삼천당제약(+1.29%), 펩트론(+0.38%), HLB(+0.37%), 에이비엘바이오(+1.73%) 등이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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