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사태 우려가 한풀 꺾이며 건설주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인다.
5일 오전 9시30분 현재 거래소에서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270원(16.82%) 오른 882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건설은 15%대 강세를 보이고 DL이앤씨는 9%대 강세를 보인다. 삼성물산은 8%대 강세를 GS건설은 7%대 강세를 보인다. HDC현대산업개발도 3%대 강세다.
이란사태로 중동지역 내 불확실성이 커지며 국내 건설사들의 건설공기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최근 급락했지만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 것이란 기대가 확산되며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